全南 光陽地域語의 活用에 대한 音韻論的 硏究 : A Study on the Phonology of Gwangyang Areal Language in Jeollanam-do province
A Study on the Phonology of Gwangyang Areal Language in Jeollanam-do province
- 주제(키워드) 光陽地域語 , 共時音韻論 , 音韻過程 , 音韻規則 , 交替 , 脫落 , 縮約 , Gwangyang Areal Language , synchronic phonology , phonol- ogical process , phonological rule , alternation , deletion , con- traction
- 발행기관 한국어문교육연구회
- 발행년도 2014
- 총서유형 Journal
- UCI G704-000452.2014.42.3.011
- KCI ID ART001918269
- 본문언어 한국어
초록/요약
이 論文은 全南 光陽地域語의 共時的 音韻硏究를 목적으로 한다. 전체적인 音韻過程을 交替, 脫落, 縮約으로 나누어 論議하였다. 그 결과 子音素群 單純化에 의해 남은 語幹末의 /ㄹ/ 뒤에서 語尾初의 平子音素의 硬音素化, 語尾初 /ㄴ/의 流音素化와 語幹末 聲門音素 脫落 뒤에 남는 語幹末의 母音素 뒤에서 語尾初 /으/의 完全順行同化는 語尾初의 /ㅅ/와 /ㄴ/ 앞에서 語幹末 /ㄹ/의 脫落이나, 語幹末의 母音素 뒤에서 語尾初 /으/의 脫落과 같은 국어의 일반적인 規則이 적용될 때 생기는 語幹의 의미 파괴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매우 특이한 音韻過程이다. 그리고 語幹末 치찰음 뒤에서 語尾初 /으/의 前舌高母音素化, 語幹末 양순음 뒤에서 語尾初 /으/의 圓盾母音素化, 語幹末 /아/, /오/, /애/ 뒤에서 語尾初 /어/의 /아/로의 交替, 語幹末이 /이/로 끝나고 그 앞에 子音素가 있을 때 語尾初 /어/의 完全順行同化, 語幹末 子音素群 /ㄺ/, /ㄼ/의 子音素群 單純化 規則에 의한 /ㄹ/의 脫落 등이 이 論文에서 밝혀진 중요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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