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성인 남녀에서 혈중 마그네슘 농도와 대사증후군의 관계 : The Relationship Between Serum Magnesium Levels and Metabolic Syndrome in Korean Adults
The Relationship Between Serum Magnesium Levels and Metabolic Syndrome in Korean Adults
- 주제(키워드) 마그네슘 , 대사증후군 , 비만 , 당뇨 , 고혈압 , 이상지질혈증 , Magnesium , Metabolic syndrome , Obesity , Diabetes mellitus , Hypertension , Dyslipidemia
- 발행기관 대한비만학회
- 발행년도 2012
- 총서유형 Journal
- UCI G704-001955.2012.21.1.001
- KCI ID ART001651361
- 본문언어 한국어
초록/요약
연구배경: 대사증후군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로 알려져있다. 이전 연구들에 의하면 낮은 혈중 마그네슘 농도는 고혈압, 당뇨 및 이상지질혈증의 독립적인 위험요인이다. 그러나혈중 마그네슘 농도와 대사증후군의 연관성을 살펴본 연구는드물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이들의 관계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방법: 2010년 1월부터 2011년 5월까지 대전 소재의 일개대학병원 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한 한국인 524명을 대상으로 단면연구를 시행하였다. 대사증후군은 American Heart Association/National Heart, Lung, Blood institute에서 제시한 진단 지침을 따랐다. 혈중 마그네슘 농도를 1.8~2.0 mg/dL, 2.1~2.2mg/dL, 2.3~2.8 mg/dL의 세 집단으로 나누었으며, 혈중 마그네슘 농도와 대사증후군의 연관성은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혈중 마그네슘 농도가 2.3~2.8 mg/dL인 집단을 기준으로 대사증후군의 비교위험도는 혈중 마그네슘 농도 1.8-2.0mg/dL 집단에서 3.78 (95% CI = 1.48~9.69)이었고 혈중 마그네슘 농도 2.1~2.2 mg/dL 집단에서 1.53 (95% CI =0.63~3.70)이었다. 또한 대사증후군의 구성요소들 중 복부비만및 고혈당의 비교위험도는 혈중 마그네슘 농도 1.8~2.0 mg/dL 집단과 2.1~2.2 mg/dL에서 각각 5.48 (95% CI =2.07~14.47), 2.41 (95% CI = 0.98~5.89)과 3.12 (95% CI =1.25~7.78), 0.99 (95% CI = 0.40~2.43)이었다. 결론: 본 연구에서는 한국인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혈중마그네슘 농도와 대사증후군의 연관성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혈중 마그네슘 농도가 낮은 경우 높은 경우에 비해서 대사증후군의 비교위험도가 증가하였음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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