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된 간헐외사시에서 순응도에 따른 부분가림치료의 장기적 효과 : The Long-Term Effect of Part-Time Occlusion Therapy According to Compliance in Recurrent Intermittent Exotropia
The Long-Term Effect of Part-Time Occlusion Therapy According to Compliance in Recurrent Intermittent Exotropia
- 주제(키워드) Intermittent exotropia , Part time occlusion therapy , Recurrent , Reoperation rate
- 발행기관 대한안과학회
- 발행년도 2009
- 총서유형 Journal
- UCI G704-001025.2009.50.1.006
- KCI ID ART001312326
- 본문언어 한국어
초록/요약
목적: 수술 후 재발된 간헐외사시에서 부분가림치료 시행 후 순응도에 따른 재수술비율과 사시각 변화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간헐외사시 수술 후 5년 이상 경과관찰 가능했던 환자 중 재발되어 부분가림치료를 시행한 52명을 대상으로 후향적 분석을 하였다. 가림치료 순응도를 'excellent', 'good', 'fair', 'poor' 4단계로 나누었고 단계별로 첫수술 후 5년 내에 재수술 받은 비율을 비교하였다. 또한 단계별로 재수술 받지 않은 경우 첫수술 후 5년째의, 재수술 받은 경우 재수술 직전의 사시각을 처음 재발 사시각과 비교하였다. 결과: 첫수술 후 5년 내의 재수술 비율은 'excellent'와 'good' 환자군이 'fair'와 'poor' 환자군보다 유의하게 낮았다(33.3, 26.3, 73.7, 45.5%)(p=0.02). 처음 재발 사시각에서 첫수술 후 5년째의, 재수술한 경우 재수술 직전의 외사시각 진행정도도 'excellent'와 'good' 환자군이 'fair'와 'poor' 환자군보다 유의하게 작았다(p=0.03). 결론: 간헐외사시 수술 후 재발된 환자에서 부분가림치료 순응도에 따라 장기적으로 재수술 빈도를 낮출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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