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학과 양명학의 비교를 통해 본 조선중기 성리학의 특징 : The Characteristics of NeoConfucianism in the Mid Chosun Dynasty Viewed through Comparison between Baeksahak and
The Characteristics of NeoConfucianism in the Mid Chosun Dynasty Viewed through Comparison between Baeksahak and
- 주제(키워드) Cheng Xhu study(程朱學) , Baisha study(白沙學) , Yangming study (陽明學) , Hwadam study(花潭學) and Toigye study(退溪學). , Cheng Xhu study(程朱學) , Baisha study(白沙學) , Yangming study (陽明學) , Hwadam study(花潭學) and Toigye study(退溪學).
- 발행기관 동양철학연구회
- 발행년도 2007
- 총서유형 Journal
- UCI G704-001233.2007..50.013
- KCI ID ART001070977
초록/요약
명대 유학은 대체적으로 理學에서 心學으로 변화하였지만, 조선 유학은 초기부터 말기까지 程朱理學이 지배적이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이로 인하여 조선 성리학의 학문으로 폐쇄성과 편협성이 자주 거론된다. 그런데 이 글에서는 조선 중기 성리학에서 명대 심학자들이 가졌던 문제의식이나 방법이 결여된 것이 아니라 자생적으로 그러한 문제제기를 이미 하고 있었고 또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있었음을 밝히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정주학-백사학-양명학-화담학-퇴계학이 어떤 측면에서 서로 맞물려 있고, 또 어떤 측면에서 대립되고 있는가를 밝히려고 하였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조선 중기 성리학 특징의 일단면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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