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및 흡연 관련인자가 Acetylcholine 유발 관상동맥경련에 미치는 영향 : Impact of Smoking and Smoking-Related Parameters on Acetylcholine-Induced Coronary Artery Spasm
Impact of Smoking and Smoking-Related Parameters on Acetylcholine-Induced Coronary Artery Spasm
- 주제(키워드) Acetylcholine;Spasm;Smoking. , 아세틸콜린;관생동맥 경련;흡연.
- 발행기관 대한심장학회
- 발행년도 2006
- 총서유형 Journal
- UCI G704-000708.2006.36.9.004
- KCI ID ART001033503
초록/요약
배경 및 목적:관상동맥 혈관 경련의 원인이 되는 각 위험 인자들이 Ach유발 관상동맥 경련에 대한 영향과 관련성을 알아보고, 관상동맥 경련 환자에게 흡연 및 흡연관련 인자들이 유의한독립적인 위험인자인지를 알아보았다.방 법:2004년 3월부터 12월까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심혈관센터에서 이형협심증이 의심되는 흉통으로 내원한 환자중심혈관조영술을 시행하여 30%미만의 고정 협착을 가지고있는 환자들 중 Ach 경련 유발 검사를 시행한 환자 306명을 대상으로 하여 관상동맥질환 위험인자들, 특히 흡연과흡연관련인자와 Ach 유발 관상동맥 경련과의 관계를 고찰하였다. 결 과: Ach 경련 유발검사에서 관상동맥 경련이 유발된 예는 78.8%(241예)이었고 흡연만 41.1%(99예, p=0.05)로 관상 동맥 경련에 유의한 위험인자임을 보였다. 각 위험 인자들 로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시행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독립적인 위험 인자는 흡연(p=0.04)이었으며 odds ratio가 2.03(95.0% C.I. 1.037-3.990)으로 흡연환자가 약 2배 정 도 Ach 경련 유발검사에서 경련 유발의 상대위험도가 높았 다. 흡연환자 117명 중 Ach 경련 유발검사에서 관상동맥 경련이 유발된 군(41.1%, 99예)과 경련이 유발 되지 않은 군(27.7%, 18예)간의 흡연기간, 일일 흡연량, 흡연을 중지 한 기간 등은 Ach 경련 유발 검사의 결과와 별다른 유의성 을 나타내지 못하였다. 결 론: 흡연 자체가 Ach 유발 관상동맥 경련검사의 양성을 많이 일으키는 Ach 유발 관상동맥 경련의 독립적인 위험인자로 작용하지만, 흡연의 기간, 양, 그리고 흡연중단 기간과 Ach 유발 관상동맥 경련은 직접적인 관계는 관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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