宣祖 16년(1583) '尼湯介의 亂'과 조선의 군사전략
- 주제(키워드) 尼湯介 , 藩胡 , 六鎭 , 京將 , 納粟策 , 勝字銃筒
- 발행기관 고려대학교 대학원
- 지도교수 조광
- 발행년도 2010
- 학위수여년월 2010. 2
- 학위구분 석사
- 학과 일반대학원 한국사학과
- 세부전공 한국중세사
- 원문페이지 58 p
- 실제URI http://www.dcollection.net/handler/korea/000000021535
- 본문언어 한국어
- 제출원본 000045582112
초록/요약
명나라가 동요하기 시작하던 16세기 후반, 조선은 그동안 우호적이던 번호에 의한 침입을 받았다. 임진왜란 직전 최대외침이라 할 수 있는 '이탕개의 난'에 승리하기 위해 조선에서는 기존에 시행되지 않았던 대책 등을 시행하면서 번호를 격퇴하였다. 최대 규모의 외침이라 할 수 있는 '이탕개의 난'이 종료된 뒤 조선에서는 군사력을 정비하였지만 기존의 대책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 그 이유는 과거의 여러 차례 외침에 승리하였던 경험이 조정의 위정자나 장수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more목차
머리말
1. 16세기 후반 함경도 북도 지역의 군사적 상황
2. '이탕개의 난'의 전개와 조선의 대응책
1. 전투의 발발 및 경과
2. 인적 및 물적 자원의 보충
3. 전후처리와 조선의 방어전략
맺음말
참고문헌

